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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배위해경고와 담배제품광고의 노출

2020.02.06 127 0

담배의 경고 못지 않게

담배 제품에 대한 광고가 노출된다


 

담배의 건강경고 그리고 담배제품에 대한 광고는
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.


이렇게 일상 생활 중에 무의식을 지배하는 노출의 영향은 클 수 밖에 없는데요,
이에 대한 영향이 얼마나 되는 지 통계로 살펴보겠습니다.
 

 

 

 

 

 

담배의 경고와 광고

 

 

 

 

  


담뱃갑 건강 경고

담뱃갑 경고, 얼마나 효과 있을까요?
조사결과 건강 경고를 자주 인식한 흡연자는 38%, 담뱃갑 경고 문구를 유심히 본 적이 있는 흡연자는 24%였습니다.
건강 경고를보거나 그에 대한 생각하는 것을 피하는 흡연자는 4.3%로 나타났습니다.
건강 경고 때문에 적어도 한 번 이상 흡연을 포기했다고 응답한 흡연자는 10.5%였습니다.


※ 담뱃갑 건강 경고에 대한 흡연자 영향(%)​, 보건복지부, 한국금연운동협의회, 국립암센터




금연광고와 담배광고를 접하는 매채는

흡연자의 금연광고와 담배광고를 어떻게 접하게 될까요?
우리나라는 1995년에 TV, 라디오, 신문, 옥외 광고판에서 담배 광고 금지시켰습니다.
또한 담배제품의 무료배포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.

금연광고는 주로 TV(60.8%), 담뱃갑(56.0%)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담배 제품 광고는 상점(36.6%)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.
포스터·광고판, 신문·잡지등에서 금연광고가 더 많이 노출 되고 있는 반면,
상점에서는 담배광고의 노출이 금연광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.




※ 금연광고 vs 담배광고 인식 매체, 보건복지부, 한국금연운동협의회, 국립암센터, 국제 담배규제 정책평가, 2012
· 금연광고(2010): 흡연자 중 담배위험성 및 금연 장려 광고 매체 목격률
· ​담배광고(2010): 흡연자 중 다양한 경로 및 매체에서 광고된 궐련 또는 담배 제품을 인식한 흡연자의 비율




담배광고 및 담배회사 지원금지

WHO는 MPOWER 가이드라인에 따라 담배 광고, 판촉 및 후원을 금지시키도록 권고하고 있지만
우리나라에서는 담배 광고, 판촉 및 후원이 일부 허용되고 있습니다.
하지만 여자 및 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사의 후원은 허용되지 않고 제품이 아닌 후원사의 이름만 광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,
최근 6개월간 다양한 형태의 담배회사 후원에 노출된 적이 있는 흡연자는 약 9% 수준이었습니다.


※ 흡연자의 담배 인식 행사(%)​, 보건복지부, 한국금연운동협의회, 국립암센터





통계에서 살펴봤듯이, 담배 광고의 노출은 아직도 높은 편입니다.
WHO의 MPOWER 가이드에 따른 적정한 규제를 통해
흡연율을 낮출 수 있는 정책적인 노력이 많이 필요한 시점입니다.


 

 

금연친구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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